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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금주 122일째, 가정의달 가족들과 행복하자! 새로운 달 5월이 시작이 됐다.오늘은 새로운 달이 시작한 5월 1일이자 근로자의 날이다.그래서 평일이지만 공식적으로 주어진 휴일을 보냈다.새로운 달의 첫날에 여유가 있으니 앞으로의 한 달을 조용히 계획하기가 좋았다.여유 있게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새롭게 주어진 한 달을 어떻게 보낼것이며무엇을 공부할 것이고어디에 집중하며그것들을 통해 결국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생각하기 좋은 하루였다.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받은 것이고 행운이다.특히나 나처럼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두뇌의 휴식이 정말 필요하다.쾌락을 쫒지 말고 진정한 휴식을 찾아야 한다.그래야 지속 가능한 생산성과 꾸준함을 만들 수 있다. 5월은 참 여러 가지 행사가 있다.달력에 쓰인 행사만 10개가 넘는다.특히 .. 2024. 5. 1.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모건하우절의 신간 불변의 법칙- Same as Ever을 읽다 보석 같은 문장을 읽었다.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400 페이지가 넘는 책을 관통하는 이 메시지보다100년쯤 인생을 살아갈 우리에게 더 명확한 한 줄이 또 있을까?비관론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지독한 하루라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 한다.마음 한켠 희망의 씨앗을 품고낙관론자의 꿈을 꾸며 하늘을 동경한다.어둠 속에서 걸을지라도빛을 믿으며 멈추거나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비록 바랄 것 없는 암울한 현재라도끝없는 가능성을 상상해야 한다.비관론자처럼 현실을 직시하고, 낙관론자처럼 미래를 설계한다.희망과 꿈이 교차하는 그 지점 삶의 의미를 찾아낸다. - SSODANIST - 2024. 5. 1.
2024년 4월 20일, 금주 121일째, 나의 계획대로 산다. 4월의 마지막 날이다.벌써 2024년의 3분의 1이 지나갔다.다른 의미로 금주를 4개월 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디.33.33..% 좋게 생각하면 아직 66% 만큼이나 남았고나쁘게 생각하면 이제 3분의 2 밖에 안 남았다.생각하기 나름이긴 한데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간다.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속에마음에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송홧가루가 여전히 날리고 있고 하늘은 흐렸다.무더운 날씨는 아닌데 짧은 옷으로 충분한 날씨다.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다.짧아서 아쉽기에 더욱 충실히 즐기려고 하고 있다.인공 바람없이 창을 열어놓으면 불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으면 기분이 정말 좋아진다.마음도 여유롭고 몸도 편안하고 이때만큼은 세상 부러울 것 .. 2024. 5. 1.
세상은 나의 보물섬이다- 선물하기 좋은 책 얼마 전 읽은 책이 너무 가슴을 뜨겁게 하여 몇 권을 사서 주위에 선물을 했다.빠르게 가기보다 함께 멀리 가고 싶다. 책을 읽다보면 그 속에 숨겨진 세계를 누군가에게 소개하고 싶다.지식의 바다, 상상의 나래, 마음의 쉼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한 권의 인생이기에  꼭 함께하고 싶어 진다.누군가에게 건내는 책은 단순한 종이의 무더기가 아니다.그것은 꿈이고 사랑이고 쉼이며 무한한 가능성의 표현이다.누군가의 생각을 자극하고, 스스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메아리 같은 것이다.책을 선물한다는 것은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함께 울고 웃을 성장하는 순간들을 공유하고픈 마음인 것이다.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새로운 세계를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자신의 이야.. 2024. 4. 30.
[북리뷰] 그럼에도 인생은 흐른다 - 제목:그럼에도 인생은 흐른다 - 부제: 이천 년을 내려온 나를 돌보는 철학  - 지은이: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 옮긴이: 김한슬기 (옮긴이)- 출간: 2023년 9월 "마음의 눈을 들어 인생의 창고를 돌아보는 시간"책을 가득 채운 흔들림 없는 인생의 조언들이책을 읽는 내내 눈과 마음을 매료시킨다. 기원전 로마제국을 살았던 사상가로부터너무도 명확하고 실용적인 지혜를 배운다세네카의 글은 너무 차갑고 직접적이다.원서를 읽은 것이 아니라 옮긴이의 생각과 글톤이 담겼겠지만감안해도 실용적이며 구체적이고 뾰족하다. 세네카의 글은 유한한 인생과 시간의 의미에 대해 최초로 다룬 고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2천 년 전의 그의 철학은  시간과 문화의 경계를 초월하는 시대적 지혜를 담고 있다. 저자의 에세이 속 세계는.. 2024. 4. 30.
5월 가정의 달 선물, 이렇게 하면 사랑 받는다 feat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 5월은 유난히 행사가 많다.그래서 가정의 달이라고 부른다.그런데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행사 말고도 휴일과 기념일이 많다.기념일이 되면 우리는 늘 선물을 고민한다.오늘은 5월에 어떤 행사가 있는지 알아보고 적당한 선물은 무엇일지 알아보고자 한다. 2024년 5월의 행사 근로자의 날 (5월 1일)어린이날 (5월 5일)어버이날 (5월 8일)유권자의 날 (5월 10일)동학농민운동기념길(5월 11일)부처님 오신 날 (5월 15일)스승의 날 (5월 15일)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5월 18일)성년의 날 (5월 20일)부부의 날 (5월 21일)바다의 날 (5월 31일)달력에 표기되어 있는 기념일만 10개가 넘는다.다른 날은 몰라도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정도는 기념을 하고 선물을 주고받는데 그렇다면 어떤 .. 2024.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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