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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 그리고 자긍심 [자아의 두 얼굴, 허영과 긍지, 말 많은 허영심에서 멈추지 말라]허영심의 목소리는 크지만 덧없다말수는 늘어  떠들어대며 허세로 가득한 채로 세상을 맴돌게 될뿐이다.그러나 자긍심은 고요한 강물 같아 침묵 속에 힘이 있다.행동이늘 말보다 먼저 달려가며 변명을 두지 않는다.삶에 진정한 가치를 불어넣는 건 말이 아닌 내면의 고귀한 여유다자만과 겸손의 경계를 살펴보며 자신에 대한 믿음은 키워가고보이기 위한 허세는 내려놓고 참된 삶의 울림을 찾아야 한다. [수다쟁이 허영과 벙어리 긍지] 허영이 가득 차면말은 물처럼 흘러넘쳐대상 없는 상대와 끝없는 대화를 한다자긍심이 자리 잡은 마음침묵은 깊은 바다와 같아내면의 힘과 믿음으로 조용하지만 밝게 빛난다허영의 소란함 속에서 진실은 잃어버린 소리며자긍심의 고요한 물결에 진.. 2024. 5. 10.
2024년 5월 9일, 금주 130일째, 헤어지면 만남이 있다. 화창하고 좋은 날씨다.그런데 바람이 심하다.딱 산불 나기 좋은 기상 상황이다.바람은 말려주고 햇빛은 뜨거우니불씨라도 떨어지면 정말 진화다 어려울 것 같다.주말인 토요일에는 또 제법 많은 비가 온다고 한다.비도 자주오고 온도도 오락가락 날씨의  변덕이 죽 끓듯 하고  있다.그럼에도 황사가 없어서 좋았는데차주에는 다시 황사가 온다고 하니 마스크를 준비해야겠다. 회자정리 거자필반(會者定離 去者必返)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말이다. 생명이 있는 것에는 반드시 죽음이 있다는 뜻의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는 사자성어와 함께일이나 인간관계에서의 만남과 이별의 반복을 이야기한다. 요즘 부쩍 회사를 떠나는 동료들이 많다.어떤 이는 가업을 이어가려 떠났고또 누구는 이직을 했다.옆사무실의 .. 2024. 5. 9.
[북리뷰] 타이탄의 지혜들 제목: 타이탄의 지혜들부제: 세계 최고의 CEO, 혁신가, 게임 체인저들의 성공 비밀  원제 : How to Lead (2020년) 저자: 데이비드 M. 루벤스타인 옮긴이: 김현정 출판사:토네이도출간일: 2021년 3월타이탄이라 불리는 이들은신화에 나오는것 처럼 정말 다른 종류의 종족일까?물론 그렇지 않다.하지만 그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것이 있다.이책 '타이탄의 지혜들'을 통해 타이탄으로 불릴 수 있는 세계 최고들의지혜와 통찰에 대하여 만날 수 있다. 저자 루벤스 타인은 블랙스톤, KKR과 함께세계3대 PEF로 불리는  칼라일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그는 거물답게 여러 활동을 하며 정상의 리더들과만나고 이야기할 기회가 있어는데이 책은 그렇게 만난 타이탄 31명과의 인터뷰 기록이다.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2024. 5. 9.
구글 애드샌스 승인 이렇게 하면 무조건 된다. [꼼수 없이 돈 안쓰고] [애드샌스 승인 결국은. 노력, 의지, 시간] 티스토리를 시작하시는 분들 애드샌스 승인에 대해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물론 수익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고 순수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인데오늘은 수익화를 위해 애드센스를 승인받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저의 애드샌스 신청 거절 승인 스토리 및 나름의 배움을 정리해 드립니다.어떠한 금전적 지출 및 전문가의 도움은 없었고 오롯이 혼자서 진행한 과정입니다. 티스토리 애스샌스 신청 과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됩니다.이 분 영상은 도움이 많이 되니 글쓰는 법도 참고하세요.물론 승인은 다르 이야기입니다,.너무 개인 별로 다릅니다. https://youtu.be/vyJzOTKY5ac?si=VdDwpoDD9kW97lrH영상_유튜브_ 선한부자 오가닉.. 2024. 5. 9.
2024년 5월 8일, 금주 129일째, 오고가는 인연에 연연하지 말자. 아주 화창하고 기분 좋은 날이다.햇볕은 나름 뜨거웠는데 바람과 온도가 선선하여걷기도 좋고 생활하기도 좋은 적당한 기온이 좋았다. 며칠 비가 내리고 잔뜩 흐려있었던 하늘이아침에 올려다보니 너무도 시릴 만큼 새파란 색이었다.비가 그치고 미세먼지도 없어 깨끗함이 최대인 날씨였다.무한대로 맑고 살짝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이면청계산 자락 어딘가로 차를 몰아맛있는 닭백숙과 오리주물럭을 시켜 낮술을 마셨던 추억이 생각난다.술은 이때가 정말 맛있는것 같다.늘 봄에서 여름의로 넘어가는 이때삼삼오오 모이거나 아니면 전체 인원과 함께청계산에서 워크샵을 즐겼었는데 하지만 이 또한 추억이다.경기도 안좋아 허리띠를 졸라매어야 하고금주를 해서 술을 안 마시기도 하거니와요즘은 예전처럼 산자락 계곡에서 족구하고막걸리 마시면서 단합대회.. 2024. 5. 9.
하마보다는 코끼리가 되자 하마와 코끼리에서 배우다.살면서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소통의 어려움이다. 때로는 말이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기도 하고또 때로는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할 때도 있다.그리고 가장 심각한 문제는 상대의 말을 듣지 않고 내 이야기만 하는 것이다.입은 하나고 귀가 두개인 이유가 분명 있을 텐데존재의 목적을 간과하며 살아간다.하마는 큰 입과 작은 귀를 가지고 있다. 이는 상징적으로 많은 말을 하고 적게 듣는다는 것을 코끼리는 큰 귀와 작은 입을 가지고 있어많이 듣고 적게 말한다는 지혜를 상징한다. 이 두 동물이 우리에게 주는 중요한 교훈을 바로 '경청’이다. 경청은 단순히 말을 듣는 것 이상이다. 상대방의 말에 진정으로 귀 기울이고그들의 의견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대화에서 존중과 .. 2024.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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