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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7일, 금주 138일째, 불안과 걱정을 다스리는 방법 시간이 또 빠르게 흘러 금요일이다.금요일은 어찌나 빠르게 돌아오는지시간이 정말 화살처럼 흐른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 요즘이다. 요 며칠 또 잠자리가 뒤숭숭하다.새벽 2시경 잠이 들면 7시 까지는 자야 하는데 오늘도 5시 10분에 눈을 떠서 다시 잠들지 못했다.너무 예민한 탓인지 작은 소음과 움직임에도 유독 민감하고그러다 보니 자꾸 깨는 것 같다. 잠을 못자면 바로 날 컨디션에 직격탄이 된다.졸리거나 하지는 않는데 누가 봐도 피로함이 흐르고눈이 침침하고 기운이 없다.역시 잠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더욱 잠버릇을 잘 들여야겠다.잠 때문에 고생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이런 것도 운명이라고 해야 하나?하지만 충분히 개척가능한 운명이니 낙담하지는 않는다.다만 푹 자는 잠이 그리울 뿐이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아니면 .. 2024. 5. 18.
문신 시술 불법 이제 변해야 하지 않을까? [비의료인의 타투 시술 불법 이제는 변해야 하지 않을까] 한국은 1992년 문신 시술을 의료행위로 본 대법원판결 이후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불법으로 처벌해왔다. 최근 대구지법에서 비의료인의 눈썹 문신 시술 적법성을 판단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재판부가 피고인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년과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작년 일부 하급심에서는 반대의 판결이 있었는데 향후 법적용이 어떻게 바뀔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514163600053?input=1195m  '비의료인 눈썹문신 시술', 전국 첫 참여재판서 유죄 판결 | 연합뉴스(대구=연합뉴스) 최수.. 2024. 5. 17.
독서대 추천, 굽었던 목이 펴지고 있다. (광고 아님) [독서대 추천, 독서대 사용 안 하면 목 디스크 걸립니다] 이 글은 광고아니다.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내 돈주고 내가사서 사용해본 제품만 추천한다.모두 거북목 탈출을 기원하며. 책을 꽤 오랜시간 읽어 오고 있다.요즘도 꾸준히 달에 15권이상은 읽고 있는데 그럼에도 독서대를 사용해 본적은 없다. 사실 독서대를 이용해서 책읽는 사람들을 보면서 무슨 유난인가 싶었다.나는 그냥 쇼파에 책상에 누워서 기대서 아무렇게나 책을 읽어 왔는데돌아보면 그 완벽한 독서 핏을 찾기 위해 부던히도 노력을 했던것 같다. 하지만 완벽한 핏이란 없는법 계속 메뚜기처럼 이렇게 저렇게 자세를 바꾸고 옮겨다녔던 기억이 있다.그렇게 그냥 나 편한데로 읽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바르지 않은 자세가 장시간 계속 되니 목이 굽고 통증이 시작되었다.. 2024. 5. 17.
경험은 사건에 대한 나의 행동의 결과다 경험은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대한 나의 행위다 Experience is my behavior in response to events, not the events that occurred. 경험은 단순히 일어난 사건들의 나열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 사건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며, 그에 대응하는지에 대한 것이다.우리의 행위는 우리가 겪은 사건들을 기억과 경험으로 전환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다. 사건은 객관적인 현실이지만, 경험은 주관적인 해석이다. 같은 사건을 겪어도 사람마다 다른 경험을 한다. 왜냐하면 각자의 과거 경험, 가치관, 기대감이 그 사건을 해석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비가 오는 날이 어떤 이에게는 귀찮고 불편한 날일 수 있지만, 농부에게는 소중한 .. 2024. 5. 17.
2024년 5월 16일, 금주 137일째, 관심이 지식이 된다. 하루 쉬었더니 몸이 가볍다.출근하는 아침 햇살이 밝고 하늘도 맑아서 기분이 좋다.비가 내리고 난 후 쨍한 날씨는 언제든 환영이다.먼지도 없고 상쾌하여 걷기도 좋고 푸른 하늘은 올려다만 봐도 기분이 좋다. 그런데 어제 이상 기온여향인지 강원도에는 대설 주의보가 내렸었다.5월에 웬 대설주의보?라고 생각하며 찾아봤더니5월 중순 대설 특보가 이례적인긴 한데1996년도 에도 이 같은 케이스가 있었다고 한다.사실 그냥 주의보에서 끝나는것 아닌가 했는데설악산에는 40 cm 의 그야말로 폭설이 쏟아져 설국이 되었다.동시에 강풍 특보에 기온도 10도가량 떨어져 때아닌겨울을 다시 맞이 했다. https://yonhapnewstv.co.kr/news/MYH20240516012500641 5월에 때아닌 대설특보…강원 설악산 .. 2024. 5. 17.
과거와 미래, 그 사이의 현재 인생은완전히 떠나버린 과거와오지 않은 불확실한 미래 사이에 끼어 현재를 고민하는 것이다 인생은 떠나간 과거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 사이의 현재라는 얇은 실 위를 걷는 것과 같다. 우리는 과거의 기억들에 의해 형성되지만, 그것들에 얽매여 살 수는 없다. 미래는 불확실하고 예측할 수 없으며, 그것을 한없이 걱정하는 것은 종종 무의미하기도 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 순간에 충실하며, 그 순간의 의미를 얻는 것이다. 현재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다, 우리가 진정으로 자신에게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과 연결 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우리는 현재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있다. 인생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며 이 순간을 통해 우리는 과거를 인정하고 미래를 꿈꾼다.  과거와 미래.. 2024.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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