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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368

버거킹 와퍼 판매 종료, 40년 역사의 시작과 끝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었다. ^^;; 버거킹 하면 와퍼고 와퍼는 버거킹이 었는데 요즘은 뉴스를 통 믿을 수가 없어 급히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다. 사실이었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버기킹의 간판 메뉴 와퍼가 4월 14일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판매 종료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미국 버거킹에는 아직 별 소식이 없다. 레딧에 올라온 소식을 보니 역시 한국소식만 전해지고 있었다. [레딧 코멘트] "만우절 농담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BK 코리아는 4월 14일 이후 와퍼를 단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OG 와퍼만 단종하고 다른 제품들은 모두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https://www.reddit.com/r/BurgerKing/comments/1byjvbx/burger_king_south.. 2024. 4. 8.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 정보및 감상평 [스포없음] 볼만한가? 많은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 '기생수: 더 그레이'가 드디어 어제 4월 5일 그 베일을 벗었다. 기대감을 만족 시킬 만큼 볼거리가 풍성했는지 아니면 실망이었는지 그 정보를 요약하고 반응을 정리해 보았다. 개인 평가는 아직 다 못봤기에 아래와 같이 짧게 한다.정주행 끝나면 다시 감성평 올리겠음. * 개인평 (3.5점/5점), 아직 다 못봤음 - 기발한 소재들에 비해 평범한 전개가 아쉽다. - 연상호 감독 이름 값은 한다. - 엄~~청 기대하고보면 실망 할 수도 있다. 적당한 기대가 필요. - 아직은 CG 기술이 더 보강이 필요하다. 물론 많이 발전 했다. - 후반 내용에 따라 4점도 가능 할것 같다. - 삼체랑 비교하면 삼체는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가 있지만 기생수는 편히볼수 있을것 같음. 1. 요약 "기생.. 2024. 4. 6.
청명 한식 그리고 식목일 매년 4월 4~5일 늘 함께 붙어씨는 절기와 기념일이 있다. 24절기중 5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청명(淸明) 민족4대 명절의 하나인 한식 (寒食) 그리고 국가 기념일인 식목일( 植木日)이다. 오늘은 익숙하지만 정확하게 의미를 몰랐던 이 3가지 절기와 명절 그리고 기념일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청명 https://youtu.be/hJhcm4TraW8?si=0uEjY5ATqJtenhn9 자료_유튜브_국립민속 박물관 청명은 24절기 중 다섯번째 절기로 봄철에 속한다. 24절기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1년을 15일 간격으로 24등분해서 계절 구분을 한것으로 농사달력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청명은 음력 3월에 드는절기이며, 매년 양력 4월 4일에서 5일 사이에 해당해당한다.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2024. 4. 5.
행동으로 이해하라 귀로 들은 소리는 바람과 같아 맴도는 기억 속에서 금세 사라진다. 눈으로 본 광경은 강물처럼 흘러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물길을 만들듯 남아 있다. 그럼에도 진정한 이해는 행동하며 남는다 눈보다 귀보다. 손과 발, 그리고 마음으로 하는 일 그렇게 세상을 배우고 깨닫고 마음에 기억에 담는다. 2024. 4. 4.
엔비디아 젠슨황: 미례를 설계하는 법 https://youtu.be/lXLBTBBil2U?si=qQO-rMi9VbpNlhPK 자료_유튜브_ 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젠슨 황 NVIDIA CEO가 지난 3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View from the Top’ 시리즈에서 한 인터뷰의 주요 내용 요약. 1. 시장 창출의 중요성: 1995년, 엔비디아는 PC용 그래픽카드를 만들면서 시장이 없다면 만들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졌다. 초기에는 비슷한 기술을 가진 많은 기업들이 있었지만, 엔비디아는 PC 게이밍 시장 활성화에 집중하여 e스포츠를 지원하고 기술 혁신과 시장 창출의 조화를 이루었다. 2. 기술적 어려움 극복; 때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답이 나온다: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의 Direct3D 발표.. 2024. 4. 4.
멈추지 않는 이상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 멈추지 않으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It does not matter how slowly you go so long as you do not stop. Run while you still haves legs!! - SSODANIST - 멈추지 않는 이상 천천히 걸어도 괜찮다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 속도보다는 의미가 있다. 달려가는 이들 사이 조용히 발걸음을 옮겨 느리게 걸을수도 있지만 더 멀리 갈 수도 있다. 포기하지 않는 한 시간과 한편이 되어 멈추지 않는 한 결국엔 도착한다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 가는 것이다. 2024.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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