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글쓰기22 배우면 상대방이 무시 못하고, 더 배우면 상대방을 무시 못한다. 영어의 표현이 잘 맞는지는 모르겠다. 배움의 깊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조금 배우면 남이 무시 못하는 수준까지는 갈 수 있지만 배움이 깊어지면 내가 남을 절때 무시 못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배움을 시작하면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 시작하지만 배움의 높아지면 남의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처럼 겸손해 지며 많이 듣는 것이 깊이다. 입은 닫고 귀는 열어 두로록 하자 무엇인가를 배우는 길로 서서히 걸음을 옮길 때면 늘 나를 바라보는 상대의 눈빛들이 차갑게 느껴진다. 이겨야겠다는 생각 무시당하지 않겠다는 욕심 배움의 열의가 마음속에서 가득해진다, 어느 순간이 되면 그들의 시선이 더 이상 차갑지 않게 다가온다 배움이 지속되고 책들과 강의들과 밤새워 대화하다 보면 내 .. 2024. 4. 17. 해내는 사람이되자! 살아내는 것 늘 힘겨운 길 위에 서있는 것 바람 거세고, 길은 멀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발걸음 그것이 우리 여정 넘어져도, 일어나고 흔들리는 마음을 다 잡아 힘들지만 해내는 사람 그것이 우리 모습 어둠 속 빛을 찾고 희망의 등불을 켜고 힘들지만 해내는 것 그렇게 늘 힘겨움에 맞서는 것 살아가는 것 그리고 결국은 해내는 것 - SSODANIST- 2024. 4. 17. 모든 것은 변한다. 모든 것이 변하듯 삶의 이유도 변한다 시간이 고정되어 있지 않듯 변화는 삶의 본질이다 한때의 이유는 변하고 새로운 목적으로 깨어난다 어제의 꿈은 오늘의 기억 오늘은 어제의 희망 삶의 이유도 변한다 계절에 바람 변하듯 매 순간 새로운 시작 매일 다른 이유를 품는다 삶은 끝 없는 변한다 변화는 삶의 이유다 봄의 꽃이 여름을 만나 가을의 열매로 성숙하고 겨울의 고요 속에서 다시 봄을 꿈꾸듯 모든 것은 변하고 삶의 이유도 변한다 오늘의 이유가 내일을 이끌고 내일은 다른 이유가 태어난다 모든것은 변한다 그것이 사람의 일이다. - SSODANIST - 2024. 4. 14. 한 달의 꽃 한 달만 피어 있을 지라도 최선을 다해 만개하여 바라 볼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겠다 한 달의 꽃 한 달 피어 있을지라도 그 짧은 시간 속에 온전히 피어난다 존재 전부를 다해 최선을 다해 만개한다 바라보는 이에게 향기와 눈 씻음을 준다 잠시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어 모두의 마음에 채색된다 꽃잎이 지고 나면 잎과 열매 속에 남아 한 달의 시간, 영원히 빛날 기억과 마음에 이야기들을 남긴다 - Ssodansit- 2024. 4. 8. 이전 1 2 3 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