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270 2022년 10월 14일, 반기를 보내며 ' 변곡점을 기회로' 안녕하세요. SSODANIST 입니다. 또 한번 따뜻했던 계절이 가고 추운 계절이 코 앞까지 와있습니다. 우리가 바쁘게 사는건지 그래서 세월이 빠르게 바뀌는 것처럼 느끼는 것인지, 아님 그 반대인지… 매일 조금씩 빨라 지는 변화 속도에 가끔은 어지럽고 숨찰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끔은 빠른 시간의 굴레에서 빠져나와 밖에서 모든 상황을 관망하며 여유 있게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행과 휴식이 필요한 거겠죠? 금주 화요일 설악산과 덕유산 정상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대청봉에는 올 첫눈이 내렸고 설악산 자락 오색에는 단풍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형형색색 단풍 위에 내린 눈의 모습이 정말 장관 일 텐데 갈수 없으니 아쉬운 마음 입니다. 무주 덕유산에서는 첫 상고대(서리.. 2023. 2. 28. 올바른 주짓수 도복 고르는 방법 https://www.gqkorea.co.kr/2017/03/21/%EC%A3%BC%EC%A7%93%EC%88%98-%EC%9E%85%EB%AC%B8-%EC%83%81%EC%8B%9D/ 주짓수 입문 상식 www.gqkorea.co.kr 안녕하세요. SSODANIST 입니다. 보통 도복을 입고 하는 운동들을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도복 들이 있는데 주짓수 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 도 좋다고 오늘은 매트에서 빛나 보이도록 도복 고르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주짓수를 처음 접하거나 새 도복이 필요한 경우 일반옷들과 사이즈가 다르기에 올바른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잘 맞지 않는 도복을 입는 것은 불편할 뿐만 아니라 훈련 및 대회에서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 2023. 2. 27. 2022년 10월 7일, 성공은 최선이라는 열매와 열심히라는 거름으로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SSODANIST 입니다. 연일 경제와 정치 국제정세 등 안 좋은 뉴스들이 많은데 어떤 한주를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이슈들이 결국 우리의 업과 삶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겠지만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매크로 상황에 너무 신경쓰기 보다는 내가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고 컨트롤 가능한 부분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업계에도 많은 이슈들이 지속 있습니다. 늘 말이 많던 경쟁사 A사는 지난주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했습니다. 메인 사업 이외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매각을 선택했습니다. 오랜 시간 투자시도가 실패하여 결국은 구조조정 및 차선책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B사는 합병 후 분할 절차를 걸쳐 새로운 법인 형태로 독립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C.. 2023. 2. 27. 2022년 9월 30일, 기본과 본질을 고민 할 때 안녕하세요. SSODANIST 입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하루종일 외부 행사가 있어 행사를 끝내고 회사 밖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항상 쓰는 시간에 써보려고 했는데 일정 때문에 조금 늦어졌습니다. 서울에서 두시간 멀지않은 외곽인데 장소가 주는 느낌 때문인지 공기도 다른것 같고 왠지모를 여유로움이 있고 생각도 많이 확장 되는 것 같습니다. 늘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이지만 가끔은 외부로 나와 다른 장소에서 새로운 느낌과 영감을 받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전히 경제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지난주 FOMC(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 에서 75bp( 베이시스 포인트 1bp=0.01%포인트(p)) 즉 0.75% 금리인상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연말까지 추가 1~1.25%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두었기에 연말 기준금리가.. 2023. 2. 24. 2022년 9월 23일, 우리 삶에도 부캐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SSODANSIT 입니다. 이번주 보낼 레터의 제목을 지난 주 레터의 제목으로 잘못 썼었습니다. 넓은 이해 부탁드리며 이번주는 진짜 본캐, 부캐에 관한 내용입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이 듬뿍 묻어 온 것 같은 날씨 입니다. 여기저기 피어 있는 코스모스를 보니 정말 가을의 한중간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은 시릴 만큼 높고 푸르러 눈이 부신 날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 편할 여유없이 최선을 다해왔는데 그 노력을 위로하듯 선선한 바람과 함께 평온한 날이 선물로 주어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계절이 덥고/추운 두 가지로 계절로 수렴하고 있어 이런 날씨를 오래 못 즐긴 다는 것이 점점 안타까울 뿐입니다. 곧 또 갑자기 추워지겠죠.. 2023. 2. 24. 2022년 9월 16일, 경영의 신에게 배운것 안녕하세요. SSODANSIT 입니다. 충분하지 않은 연휴를 보내시고 현업에서 또 한주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돌아보면 휴식은 늘 충분했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 하루만 더 쉬었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때문인지 요즘은 일하는 방법 만큼 휴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서적이나 칼럼 등도 많은 것 같습니다. 몸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휴식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잘 쉬는 방법도 알아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휴식과 관련된 책을 한권 추천드리자면 2017년 휴식의 열풍을 일으킨 책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 을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주로 일과 휴식의 관계, 휴식과 수면의 중요성 등을 이야기 합니다. 많은 일과 .. 2023. 2. 24. 이전 1 ···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