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일상 다반사368 낭만이란 가끔은 미치지 않고 도달할수 없는 영역이 있다 이 영역을 낭만이라고 부른다 - 낭만닥터 김사부 3 중 - 낭만이 이렇게 멋진 말이었던가 나의 신념을 지니고 무슨일이 있어도 그길을 가는 의지 나도 낭만을 좀 가지고 살아야겠다 2023. 5. 8. 솔직함 속에 감춰진 무례함 솔직함이라는 감정속 무례함이라는 가시가 섞여있을 수 있음을 늘 경계하라 솔직함과 무례함 사이 우리는 모두 솔직한 사람을 좋아하고 존중한다. 솔직함은 진실을 말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타인과의 신뢰를 쌓고 관계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덕목이다. 하지만 솔직함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닐수 있다. 때로는 솔직함이 무례함으로 비칠 수 있으며, 타인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적대감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솔직함과 무례함 사이의 경계를 구분하고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솔직함과 무례함 사이의 경계는 상황과 문화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친구나 가족에게 외모나 체중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말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이런 말이 무례하고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따라서.. 2023. 5. 2. 내가 주짓수를 하는 목적은? 모두 목적이 다르다. https://youtu.be/VmJToPRSPSg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말이 많다. 나도 그랬던것 같다 지기 싫어 하는 성격 때문에 힘을 과하게 쓰다가 다치고 탭을 치고 자존심 상해하고 운동을 나가기도 싫었던것 같다. 그런데 정말 이분의 말처럼 목적이 모두 다르다. 인생의 모든 부분이 그런것 같다. 누군가는 여행을 추억을 남기기위해 하고 또 누군가는 맛집을 찾기위해 한다. 문화를 배우러 관광지를 찾으로 가기도 하며 효도를 위해, 태교를 위해 또는 더러 오지를 찾아 가기도 한다. 목적을 기억하면 될것 같다. 그리고 즐겁게 오래 다치지 않고 하면 된다. 운동에서 인생을 배운다. 주짓수 참 좋은 운동이다. 2023. 4. 27. 능력, 열정, 겸손, 눈치 기본적으로 능력을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능력이 없다면 열정이라도 있으면 되고 열정마저 없다면 겸손하기라도 하면 된다. 만약 겸손 하기도 싫다면 눈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마저 싫다면 방법이 없다. 2023. 4. 26.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무력에 기초하지 않은 권력의 명성보다 더 허술하고 불안정한 것은 없다 - 니콜로 마키아 벨리- 로마의 멸망도 결국은 코트족 용병의 참전이다 나라도 사람도 직접 자신은 지킬 수 있어야 한다. 2023. 4. 25. 경영의 본질 절대로 사람에 대한 애정을 버려서는 안 된다. 경영은 본질적으로 사람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것이기에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사실상 멋진 경영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 크레프톤 웨이 中- 그렇다 결국 사람에서 시작되어 사람에 끝나는 것이 경영이고 사업이고 인생이다 집착하지 말아야 하지만 애정은 있어야 한다. 2023. 4. 21.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62 다음 728x90 반응형